JUSOMOA 소개
주소모아 소개 - 공식 주소만 모아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주소모아는 생활에 자주 쓰는 공식 사이트 주소를 25개 분야로 나눠 정리한 주소모음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무엇을 싣고 어떻게 확인하는지, 목록을 어떤 원칙으로 관리하는지 설명합니다.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따로 적었습니다.
왜 만들었나
검색창에 서비스 이름을 넣으면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가 공식 사이트보다 먼저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할수록 맨 위 결과를 누르게 되고, 그중에는 로그인 정보나 결제 정보를 노린 가짜 주소도 섞여 있습니다. 주소모아는 이런 번거로움을 줄이려고 분야를 먼저 고르고 공식 도메인을 확인한 뒤 여는 방식의 목록으로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싣나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회사나 기관이 관리하는 도메인만 싣습니다. 회사 소개 페이지, 앱 마켓의 개발자 정보, 공식 SNS에 적힌 주소가 서로 같은지 맞춰 보고, 하나라도 어긋나면 싣지 않습니다. 광고 대행 주소, 단축 주소, 제3자가 만든 안내 페이지, 무단 재송출 사이트는 넣지 않습니다.
분야는 쉬는 시간, 알아보는 시간, 돈과 일, 생활 일 처리, 바깥 나들이의 다섯 단계로 나눴고 지금은 25개 분야에 599곳이 실려 있습니다. 국내와 해외를 따로 나누지 않고 한 분야 안에서 이어 놓았습니다.
어떻게 확인하나
등록된 주소는 정해진 날 모두 다시 열어 응답 코드를 기록합니다. 200과 3xx 이동 응답은 정상 응답으로, 자동 접속을 막는 403 같은 응답은 서버 응답으로 따로 셉니다. 연결 자체가 되지 않은 곳은 바로 지우지 않고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한 뒤 다른 경로로 다시 열어 봅니다.
이번 확인일은 2026-10-26이며, 599곳 가운데 479곳이 정상 응답했습니다. 숫자는 받은 결과를 그대로 옮기고 보기 좋게 고치지 않습니다.
분야는 어떻게 정하나
새 분야는 같은 목적으로 여는 공식 사이트가 스무 곳 이상 모일 때 엽니다. 이름만 다를 뿐 같은 일을 하는 서비스가 여러 분야에 흩어지지 않도록, 분야를 열기 전에 기존 분야에 넣는 편이 나은지 먼저 따져 봅니다. 이번에 연 휴대폰 수리·AS 분야는 서비스센터 예약, 자가 수리, 통신사 보험, 소비자 상담처럼 기존 분야 어디에도 맞지 않는 주소가 충분히 모여 따로 만들었습니다.
분야 페이지마다 그 분야에서 자주 보는 용어를 짧게 풀고, 함께 쓰는 경우가 많은 다른 분야로 가는 링크를 위, 가운데, 아래에 나눠 걸었습니다. 한 분야에서 시작해도 필요한 다음 분야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하지 않는 일
주소모아는 다른 사이트의 콘텐츠를 복제하거나 영상과 웹툰을 다시 올리지 않습니다. 중계권이 없는 재송출 주소, 저작권을 침해하는 공유 사이트, 운영 주체가 확인되지 않는 주소는 요청이 있어도 싣지 않습니다. 사이트 순위를 매기거나 특정 서비스를 추천하는 대가로 돈을 받지 않으며, 목록에 실렸다는 것은 공식 주소라는 뜻일 뿐 서비스 품질을 보증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운영 원칙 요약
운영사 도메인만 싣는다, 싣는 기준과 빼는 기준을 같게 한다, 확인 날짜를 적는다, 숫자는 받은 그대로 옮긴다, 제보는 직접 열어 본 뒤 반영한다, 방문자 정보는 받지 않는다. 이 여섯 가지가 주소모아의 운영 원칙입니다. 광고를 받고 목록 순서를 바꾸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쓰면 좋습니다
홈에서 분야를 고르거나 검색 칸에 서비스 이름을 적고, 분야 페이지에서 카드의 도메인을 확인한 뒤 새 창으로 여는 것이 기본 순서입니다. 자주 여는 곳은 열린 창에서 바로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다음부터는 주소모아를 거치지 않고도 공식 사이트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를 정리할 때는 폴더 이름을 분야 이름과 같게 맞춰 두면 나중에 찾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휴대폰에서는 브라우저의 홈 화면에 추가 기능으로 아이콘을 만들어 두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제보와 연락
바뀐 주소나 빠진 공식 사이트를 알려 주시면 확인한 뒤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합니다. 보내는 방법과 처리 순서는 문의 안내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